누추한 블로그
소통도 왕래도 거의 없다시피 한 들키기 쉬운 일기장.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은밀한 버스 - 플레이 걸
초특급인디복고아이돌
처음의 어색한 멘트 이런것까지 공중파의 숙련된 아이돌들과는 다르게 보여 왠지 좋다.
역시 어설픈 풋풋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소시나 카라도 좋지만 독특한 매력이 풍기는 그룹.
일단 이런 색다른 장르도 맘에 들고.
결성된지 얼마 안되서 팬들도 많지 않고 그래서인지
까페 가면 일일이 댓글까지 달아주는 수준의 성실함이라던데..
좀 떠라 얘들아.ㅋㅋㅋㅋ
유희열씨가 이 그룹의 열렬한 팬이라고 합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