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추한 블로그
소통도 왕래도 거의 없다시피 한 들키기 쉬운 일기장.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은밀한 버스 - 플레이 걸
초특급인디복고아이돌
처음의 어색한 멘트 이런것까지 공중파의 숙련된 아이돌들과는 다르게 보여 왠지 좋다.
역시 어설픈 풋풋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소시나 카라도 좋지만 독특한 매력이 풍기는 그룹.
일단 이런 색다른 장르도 맘에 들고.
결성된지 얼마 안되서 팬들도 많지 않고 그래서인지
까페 가면 일일이 댓글까지 달아주는 수준의 성실함이라던데..
좀 떠라 얘들아.ㅋㅋㅋㅋ
유희열씨가 이 그룹의 열렬한 팬이라고 합니다.
시험기간!
(11월에 했던 졸업전시회 구경가서. 왼쪽부터 잉여1, 2, 3, 4 촬영은 한승재)
아 젠장 시험기간인데 지금 뭐하고 있는것이고 나는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후!
참고 참고 또 참자.
블로그 업데이트를 거의 못했는데,
그동안 폰도 새로 바꾸고 해서(아이폰(그냥 짱!(스마트폰계의이효리)))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좀 더 접속 및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한 다른 블로그로 옮기고 싶다.
다른 친구들도 블로그를 좀 하면 좋으련만.(차려준 밥상만 먹게 하는 미니홈피따위...)
으힝~ 한없이 뒹굴고만 싶은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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