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날씨대로 개판이고 별로 요즘 재미도 없다.
망할 컴퓨터는 택배비만 얼마가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
하루걸러 용산에 하드며 보드며 cpu까지 왔다갔다 하는데 아직도 수습이 안된 상태.
아
얼른 날씨도 좀 화창해지고 생글생글 꽃들도 피어나고 해야
카메라 들고 수줍게 꽃 한송이 찍으러 나가보기도 하고 할텐데.
물론 그래봤자 아, 나는 여자친구가 없었지!
어딜가든 그런 사람들 의식하면서 우울하겠구나 싶어서
맑은 날에 대한 기대감이 또 사그러든다.
다음주부터는 토익 수업도 시작이다.
거참, 학교에서도 열심히 안하던 토익공부를 남의 학교에 와서
더 적극적으로 해보려니 절로 헛웃음이 나온다.
아,,,,
재미없어.ㄴㅁㄴㅇㄹㄴㅁㄹㄴㅇㅁ래ㅑㅓ랴ㅐㄷㅈ럳ㅈ멀ㅈㄷㅁ러ㅐㅑㅁ
재밌는 일좀 만들어줘! 만들어줘!!!
ㅋㅋㅋㅋㅋ 나랑놀자
답글삭제토익은 무슨 토익. 때려쳐 ㅋㅋㅋㅋㅋ
내가 출사따라갈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