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오늘 하늘은 하루종일 황사...

역시 이런날엔 두문불출하는 뒹굴er가 되어서.

 

날씨는 날씨대로 개판이고 별로 요즘 재미도 없다.

 

망할 컴퓨터는 택배비만 얼마가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

하루걸러 용산에 하드며 보드며 cpu까지 왔다갔다 하는데 아직도 수습이 안된 상태.

 

 

얼른 날씨도 좀 화창해지고 생글생글 꽃들도 피어나고 해야

카메라 들고 수줍게 꽃 한송이 찍으러 나가보기도 하고 할텐데.

 

물론 그래봤자 아, 나는 여자친구가 없었지!

어딜가든 그런 사람들 의식하면서 우울하겠구나 싶어서

맑은 날에 대한 기대감이 또 사그러든다.

 

다음주부터는 토익 수업도 시작이다.

거참, 학교에서도 열심히 안하던 토익공부를 남의 학교에 와서

더 적극적으로 해보려니 절로 헛웃음이 나온다.

 

아,,,,

재미없어.ㄴㅁㄴㅇㄹㄴㅁㄹㄴㅇㅁ래ㅑㅓ랴ㅐㄷㅈ럳ㅈ멀ㅈㄷㅁ러ㅐㅑㅁ

재밌는 일좀 만들어줘! 만들어줘!!!

1 개의 댓글:

  1. ㅋㅋㅋㅋㅋ 나랑놀자

    토익은 무슨 토익. 때려쳐 ㅋㅋㅋㅋㅋ

    내가 출사따라갈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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