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도 왕래도 거의 없다시피 한 들키기 쉬운 일기장.
찍을때는 핀이 맞았다고 생각해서 부지런히 셔터를 눌렀었는데
모니터에 띄워보니까.....핀 엇나간 수준이 가히 내 수학실력과 다를바가 없더라.
맙소사.ㅜㅜ
원망스러운 펜탁스... 아니 초점링 돌려도 도무지 영점이 안잡히다니.!!
적토마를 가진 조조의 심정이 이랬을까?
재밌는거 많았는데 건질게 별로 없어졌다.
으으으으
오토포커스가 되는 단렌즈를 가지고 싶다.
그래도 매우 재밌었던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