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7일 월요일

깊은 밤을 날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은이들.....근데 난 생일이 빨라서 그런지 더 빨리 잠들었다. 아,,,, 어머니....

 

5월 14일 밤부터 15일 새벽.

 

촬영은 길인균이 했을꺼고, 맞은편에서 이의경은 승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구나.

 

아~~~~ 나는 이 사진 오늘에서야 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기억나는 건, 뭐 강남 밤거리 별로 경험 없는데 꿀려보이면 신장 빼가는 사람 있다고 해서 핸드폰 문자하는 척 만지작거리면서 눈은 사방팔방십육방으로 굴렸거든.

진짜 깜짝놀랬던게 요새 시력감퇴되서 오른쪽 왼쪽 덧셈해야 1.2 간신히 맞출 수 있는 수준에

특히 밤에는 야맹증 기운까지 있어서 눈 상태가 메롱인데 솔직히 말해서 길거리에서

한시간 눈팅만 하고 있으면 250사로 앞에 표적까지 다 보일정도로 눈 정화되는 느낌이었음.

더 설명해주고 싶지만 이건 진짜 근데 가서 경험해보는게 나을듯. ^^;

 

 

엄마, 걱정 마세요. 그냥,,, 많이 마신건 아니고 또 저는 일도 하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같이 논 애들보다 피곤이 조금 빨리 찾아온 것 뿐이에요.

네. 네. 술 많이 마시고 결코 그러지 않아요. 걱정 마시라니깐요. 진짜로...

근데 엄마, 내가 요새 좀 잠 충분히 자도 피곤하고 그런건 있드라구요. 이게 뭐 약간 몸보신 이런거 하면 좋을꺼 같긴 한데.

응, 뭐 뭐 그런거에 좋은 한약같은것도 있고 그렇다던데. 어디서 나 들었었는데...

 

아 근데 사진 진짜 웃기네 ㅁㄴㅇㄹㅇㄴㄴㅇㅁㄹㄴㅇ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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