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모임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올리고 싶지 않지만
이런 술자리 말고는 나를 불러주는 곳이 없다.(오열)
갑원이형이 무슨 아바타 수준의 스케일로 사람을 모을 것처럼 사발을 풀어대더니
결국 그를 만나러 와준건 나와 찬수형 딱 둘뿐이었다.
이번 만남을 통해서,
사람은 역시 인덕이 있고 봐야지
평소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으면 이렇게 개차반이 되는구나 하는
참된 진리를 다시금 깨우칠 수 있었다.ㅋㅋㅋㅋ
다음에 또 봅시다.
솔직히 이런 모임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올리고 싶지 않지만
이런 술자리 말고는 나를 불러주는 곳이 없다.(오열)
갑원이형이 무슨 아바타 수준의 스케일로 사람을 모을 것처럼 사발을 풀어대더니
결국 그를 만나러 와준건 나와 찬수형 딱 둘뿐이었다.
이번 만남을 통해서,
사람은 역시 인덕이 있고 봐야지
평소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으면 이렇게 개차반이 되는구나 하는
참된 진리를 다시금 깨우칠 수 있었다.ㅋㅋㅋㅋ
다음에 또 봅시다.
찍을때는 핀이 맞았다고 생각해서 부지런히 셔터를 눌렀었는데
모니터에 띄워보니까.....핀 엇나간 수준이 가히 내 수학실력과 다를바가 없더라.
맙소사.ㅜㅜ
원망스러운 펜탁스... 아니 초점링 돌려도 도무지 영점이 안잡히다니.!!
적토마를 가진 조조의 심정이 이랬을까?
재밌는거 많았는데 건질게 별로 없어졌다.
으으으으
오토포커스가 되는 단렌즈를 가지고 싶다.
그래도 매우 재밌었던날.